내 꿈이 오키나와, 가고시마 같은데 일년에 한번씩 가서 한달 살면서 골프치고, 스시녀 보고, etc.. 


그 꿈을 꾸려고, 비슷하게라마 꾸려고, 오리온 생맥주 시키면서 오리온 맥주잔에 달라고 했는데.. 안 주노. 쓸데없는 말만 늘어놓고.


ㅇㅇ 그래서 팁 포함 안했다. 
'현금팁이 최고래'

대신 '필드'에나 나가 보자




ㅇㅇ 사격 '필드'에 나왔다


오늘은 산탄총 쏘기


크리스마스 같노?


마지막 "여행"하면서 한다는게, 샷건이나 쇼핑하고 왔노?


밀덕용으로 최고라고 하는 샷건 두개 들고 나왔다. 


확실히 보냈지?


집지키기도 가끔 연습 시켜야지




불어서 연기 빼기.. 



흠.. 나도 그만 추위에 떨면서 필드에 그만 나가고 싶다. 오키나와 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