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가 있었답니다.
아무도 자신과 살아주려 하지 않으니 자연도태되어 대한민국에 씨앗을 남기지 못할 줄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웬걸 '권력자를 위해 일을 하겠다.' 충성을 다 바치니 권력자가 자신의 마음에 흡족하여 그만큼의 돈과 권력을 배당해줬답니다.
돈으로 여자를 사고 권력으로 강제로 여자를 겁탈하니 '이게 돈의 맛이구나! 권력의 맛이구나!' 더욱 열심히 권력자에게 충성을 다 바쳤답니다.
그리고 자신을 똑닮은 후손을 대한민국에 남기며 자자손손 권력의 부역자가 되어 살아갔답니다.
과연 짧은 이야기1, 2, 3에 존재하는 못난이와 배급견은 누구이며 누가 계속해서 길러낼까요?
참고: 후천적 못난이의 인위도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