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리더스칼럼] ‘엔추파도스’ 금지어 지정, 부정선거 카르텔의 투명한 자백인가

 

대한민국을 어둠 속에서 지배해 온 거대한 '부정선거 카르텔'의 실체가 마침내 좌우를 막론하고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동안 친중 좌파 세력의 선거 공작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었으나, 이제 우리는 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고 있다.

 

우파 진영 내부에서 국민의 분노를 잠재우고 부정선거의 진실을 덮어버리는 역할을 수행해 온 내부의 적, 일명 ‘엔추파도스(Enchufados, 친중좌파 카르텔이 심은 프락치)’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 척결 바람과 한미 간의 활발한 교류 속에 이 실체는 수면 위로 급부상했다.

 

파장은 실로 엄청났다. 인기 연예인 최시원, 조장혁 등이 SNS를 통해 이 화두를 공유하자 불과 하루 이틀 만에 여론은 들끓었다.

 

국민들의 각성은 수치로도 증명된다.

 

최근 '전한길뉴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4만 2천여 명의 참여자 중 무려 95%가 "국민의힘도 엔추파도스이다"는 사실에 동의했다.

 

국민들은 이제 '우파의 탈을 쓴 공범'들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보여준 반응은 그들의 실체를 스스로 자백하는 꼴이 되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는 ‘엔추파도스’는 물론 그 변형 표기인 ‘엔츄파도스’까지 모두 게시물 등록이 불가능한 금지어로 설정되었다.

 

사용자가 해당 단어를 입력하면 "등록하기에 적합한 단어가 아닙니다"라는 차단 메시지가 뜬다.


도대체 이 단어가 무엇이기에 그토록 두려워하는가? 이는 부정선거카르텔의 아픈 급소를 찔렀다는 반증이자, 그동안 그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해 자행해 온 여론 조작과 검열의 수법이 그대로 드러난 현장이다.

 

불리한 이슈가 터지면 시스템을 동원해 입을 막고 확산을 차단하던 그들의 낡은 방식이 '엔추파도스' 사태로 인해 만천하에 투명하게 공개된 셈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다.

 

중공과 결탁한 친중 좌파 세력은 이미 사회 곳곳을 잠식했고, 이제는 부정선거 카르텔이 대놓고 대한민국을 장악하려 들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번 기회에 깨어난 국민들과 함께 이 카르텔을 박살내지 못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명약관화하다.

 

27년간 차베스, 마두로 독재치하에서 최빈국으로 전락한 ‘베네수엘라의 길’을 따르게 될 것이다.


다행히 희망의 불씨는 살아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부정선거 척결 의지와 깨어난 자유 시민들의 처절한 노력이 대한민국이 완전히 넘어가는 것을 막아내고 있었다.

 

이제 곧 미국에서 부정선거의 결정적인 증거들이 발표될 것이며, 이는 전 세계적인 부정선거 척결의 태풍으로 이어질 것이다.


국민들은 이미 깨어났다.

 

‘엔추파도스’라는 단어 하나를 금지한다고 해서 거대한 진실의 파도를 막을 수는 없다.

 

검열과 조작으로 진실을 덮으려 할수록 국민의 분노는 더욱 거세질 것이다. 이제는 행동할 때다. 깨어난 국민들과 함께 엔추파도스를 색출하고,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부정선거 카르텔을 척결해야 한다.

 

그것만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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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추파도스 이놈들이

대통령의 국회해산권을 폐기시키고,

사전투표제, 즉 투표3일제(사전투표 2일 본투표 1일)를 만들고, 

A-WEB을 만들고,

전산투개표시스템을 도입시키는

등으로 30년 숙원사업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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