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병,신앙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라.
남의 말 듣지말고 너한테 이익되는 사람에게 투표해라.
그래야 정치인들이 널 위해 정치한다.
물론 나도 어린 시절이 있었고 친구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고
교회도 다녀봤어...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것들이 내 인생을 망치고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오더라고
좀 고통스럽더라도 내가 결정하기로 해봤어.
처음에는 어설프겟지, 왜냐하면 낯서니까
그런식으로 몇년 사니까 거짓말처럼 형편이 너무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주변에 빨리고 있었던 거지
내 인생의 결정을 내가 하는 것만으로도 지나치게 파괴적인 짓은 안 한다는 거지
근데 예를 들면 친구나, 목사들과 어울리다 보면 파괴되는 순간이 오더라
인간의 습성이 원래 그래, 나 대신 희생할 희생양을 계속 찾는게 인간의 습성이다.
예를 들면 서부지법 폭도들이나 아니면 윤석열이네 집 앞에서 얼음장, 길바닥에서 자다가 입돌아간 놈들
지가 판단한 경우가 몇명이나 되겠니? 자신의 판단이었다면 자신을 그렇게 함부로 대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