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자 한번 제대로 만나 보지도 못하고 살아서 성욕은 얼마든지 컨트롤 가능하나 내 자식 하나 키워보고 싶기 때문에 웬만하면 결혼을 해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포기하고 사는게 마음 편할 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