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도체 하나 빼고 모든 징후가 나라 망하기 직전임 

불과 몇년전에 가계 대출이 1000조 넘어가서 위험하다고 난리친 적이 있음. 현재 2000조임. 
정부 채무도 1300조 넘어 GDP대비 50% 넘어서서 IMF 경고받음. 

지금 대기업 일부만 잘나가고 중소 기업들은 인원 감축, 해고 엄청 하고 있음. 
자영업자는 폐업 100만 넘어가고 그야말로 초토화되고 있음.  

내가 사는 동네만 해도 빌딩들이 많은데, 늘 상가 공실이 있는 빌딩도 있지만 
한번도 공실이 없었던 잘나가는 빌딩도 있었음.  

그런데 최근에 그 근처에 갔다가 놀랐는데 그 잘나가는 상권도 공실이 절반임.
(여긴 서울 강남3구) 코로나, 문재앙때도 공실 없이 잘나가던 빌딩이었음.

지방은 더심각해서 공실은물론 아예 폐가와 폐건물이 속출하고 있음. 
지방 소도시나 군단위로 가면 아예 영업이 불가능해서 버려진 건물이 수두룩함. 
몇십억~몇백억씩 투자한 건물이 그냥 폐가로 버려져 있음. 경매로 수십차례 유찰돼도 아무도 안삼. 
변두리로 갈수록 상가뿐만 아니라 주택, 아파트도 버려진 빈집이 수두룩함. 

이 상황에 정신병자 히로뽕에 취한듯 주가지수는 5800 찍고
정신병자 새끼들 광란의 파티 벌이고 있음.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경제 붕괴 온다고 본다. 

이 모든 재앙의 시발점은 문재앙의 소득주도성장 불장난과 부동산 정책실패...
모든 사업 원가의 핵심인 임대료와 인건비를 2배이상 폭등시켜 물가폭등과 사업폭망을 유발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