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법연구회 카르텔인 진보 성향 법새 모임 출신인 지귀연 절라도 고흥빨갱이 개새끼가 윤카 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는 국가를 지키기 위한 통치권자의 고뇌 어린 결단을 '내란'으로 몰아세운 사법 살인 이자,
더불어간첩당 52마리의 가짜 권력을 지켜주기 위한 비겁한 야합이다.
절라도 고흥 및 특정 지역색의 그림자 부역질 남로당 공산빨갱이 출신지역 답게,
절라도 출신으로 알려진 지귀연 요새끼가 특정 극좌빨갱이 사상에 치우쳐 우파 궤멸에 앞장서고 있다는
절라도빨갱이들 부역질 습성을 그대로 역시나다.
이는 훗날 반드시 반역내란죄와 직권남용의 증거로 채택되어 그 본인에게 사형에 준하는 단죄로 되돌아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