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자대표5명중 
3명이 30대에  
메달권 후보가 아니라 
은퇴거의 기정사실인데 

최민정은 한번더 해도 충분한데
본인이 더이상 
선수생활 더할 의미를 느낄까  
궁금함  

최민정 은퇴하면 
다음 대회는 
일단  최소한 계주는 포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