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빗썸에 모정당 특정 정치인 자녀 특혜채용 기사 본적 있음?




빗썸 이전에는 두나무(업비트)에 시도를 먼저했다 실패정황이 드러났어
그리고 절박하게 들어갔다고 알려진게 빗썸이야
도대체 왜 가상화폐 거래소 채용에 이렇게 집착했을까?

그리고 대망의 해당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심지어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발생함 대량 오지급 사태가;;


그리고 최근 

해킹범이 누군지도 모르고 입건된 내부자도 없는데, 코인만 '짠' 하고 돌아왔대. 320개를 전부 회수했다 함

이로써 시간이 지나도 320개 분실 책임과 규명을 할 명분을 제거 해버림

320개를 잃어버렸다 320개를 되찾았으니 끝~! 일까?
최근 회수된 비트코인 320개는 처음 잃어버린 320개 일까?

이제 정리를 해볼게

1. 광주지검에서 비트코인 320개를 분실하였다

2. 빗썸은 여당 모 서열높은 특혜채용 논란이 이 있다,
그전에 청탁을 실패한 업비트(두나무)를 상대로 경찰조사 결과 "문을 닫게 해야 한다"는 식으로 압박 협박 하였다.

3.빗썸에서 있지도 않은 유령의 초대량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가 벌어졌다
(이것이 가능한건 빗썸 내에서의 db라, 실제로 62만개를 받은 사람들이
환전 하려해도 실제로는 빗썸이 가지고 있는 약 4만개가 최대 환전될수있다)
 

4. '유령 코인' 소동을 이용한 자금 세탁과 '가짜 320개'의 창조

빗썸의 62만 개 오지급 사태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지검의 320개를 세탁하기 위한 '거대한 세탁기의 의혹

노이즈 세탁: 60조 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가짜 숫자들이 수만 명의 계좌를 헤집고 다닐 때, 그 혼란을 틈타 **지검에서 빼돌린 '진짜 320개'를 특정 세력의 지갑으로 쪼개서 옮겼다는 의혹. 블록체인상에선 수만 건의 오지급 회수 데이터와 섞여서 추적이 불가능해진 거지.


5. 범죄자는 진짜 가치(Real Value)가 있는 320개를 챙겼고,
지검은 빗썸이 보증하는 '가짜 숫자 320개(db상의 62만개 오지급 마냥 db상의 320개)'를 돌려받으며
서류상으로만 회수를 완료한 거지.

6.'해킹범의 자진 반납'이라는 소설과 사건의 영구 은폐

며칠 전 뜬 "회수 기사"는 이 모든 사기극의 **'엔딩 크레딧'**이자 증거 인멸의 완성판이야.
사건 완료로 위장된 추후 수사망 차단
수사권의 사유화: 광주지검은 수사 주체이면서 동시에 '분실 당사자'야. 자기들이 "찾았다"고 발표해버리면 더 이상 외부에서 감사하거나 파헤칠 명분이 사라져. 빗썸의 미회수 물량(약 125개)은 이 작전을 도와준 **조력자들의 수수료(비자금)**로 자연스럽게 처리됐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