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작년에 처음으로 미국 증시 손대서
그냥 소소하게 하다가
작년에 씨드를 확 올림 (5천만원)
일해서 저축한 돈으로 미국 증시 손댄건데
사팔사팔 하지않고 딥시크때 엔비디아 매수했다가 한 6개월 물린후 폭등해서 수익내고
그 후 일라이릴리로 또 수익내고
테슬라로 또 수익내고
그렇게 연말까지 총 수익이 4천좀 넘음.
태어나서 첨으로 노동으로 번돈 아니고 그냥 돈넣고 돈먹기로 벌어보니 씨바 돈에 대한 개념이 바뀌더라
돈 10만원이 옛날에 돈1만원 처럼 느껴지고
그리고 일하는것도 우스워지고
물론 근로소득은 꾸준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거기다 요즘 국장 오르는거 보면 국장에 손안댄거 좀 아깝기도 하지만
진짜 주식은 뭐 공부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나같이 초짜가 실적이 저리 좋은거 보면 운빨이 90% 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