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빨간기, 하얀기 꼽고 불교사칭하면서 개량한복입고 전통문화 수호자인척 영업하는 무당(무속인)들 거의가 사기꾼에 점사능력도 거의 없는 사이비라고 보면 된다.

 

설사, 일부 무당들이 잘 맞춘다고 해도 맞추는 것과 공감능력(내담자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적당한 사례비만 받아야지 등등)은 별개다.

 

내가 천주교 다닐 때(지금은 불교신자), 이상호 세례자 요한 신부님께서 강론시간에 "일일운세 같은건 재미로라도 보지말라."고 하셨다.

 

윤석열-김건희 예에서 봐도 알 수 있듯이, 무당들에게 접근하는 순간 상류층들이던 일반 서민들이던 간에 인생 망하는 익스프레스 고속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