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부정선거에 대한 토론을 할 게 아니다. 

 

훨씬 시급한 건, 장동혁, 김민수, 전한길이 한 팀을 이루고, 

한동훈, 오세훈, 배현진 등이 상대팀을 이뤄서, 

 

3부작 정도로 한번에 90분씩 토론전을 여는 거다. 토너먼트 식으로 해도 좋고, 합동 토론회 형식도 좋다. 

 

다만 합동 토론회에서는 (장동혁 vs 한동훈), (김민수 vs. 오세훈) (전한길 vs 배현진) 으로 나눠서 각 그룹에 서로 다른 주제/이슈를 사회자가 제시하는 방식으로 하면 됨.

 

 

 

2. 노리는 효과

 

이런 토론은 말의 전쟁이 될 수밖에 없고, 

전국민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여태까지는 주류언론의 "골때리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프레임만 접했던 

국민(대부분은 소위 중도. 좌파는 이런 토론을 보지도 않을 거다)을 국힘쪽으로 

전향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