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AI 맹신론자가 아니다. 출력물에서 당연히 컴퓨터 결과물이 사람보다 빠르게, 사람보다 정확히 찾는 부분도 있지만, 사람의 결과물에도 모자른 결과물이 나올 때가 있다. 그것은 당연하다. 원래, 그게 기계 결과물의 한계다.
혁명가가 신이고, 조선시대 사대부도 자기가 신(하늘 天)이라고 주장한다. 조선시대의 사람들은 조상숭배문명안에서 죽으면 모두가 신이 됐지만, 조선시대 사대부 정서 그대로 조선공산당혁명가가 되는 경우로 이어진다. (그들이 민정당 반공교육에서 자신들이 더 양반끝발이 영남보다 우위라고 여기고, 청나라 제후국으로 사는게 조선양반의 조선후기 지배질서인데. 양반논리에서 변방논리를 중앙으로 꽂았다는 분노. 그 분노를 이해는 한다. 본인은 모든 형태의 양반놀음에 넌더리가 난다)
문제는 조갑제기자가 철저하게 지워버린 기억이 돼야만 할 보수주의 전통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 그러나, 종족전쟁으로 물리쳐버린 그런 계파는 척결해야 될 대상일 뿐이고, 자신들이 곧 사람 신이라고 주장할 때만 자신들의 생각이 곧 재건될 가치라는 평가가 가능하다.
구글 AI는 천도교인 함석헌 공식을 천도교신앙이되 가톨릭 교적 기준으로 외형상 카톨릭 호소한 김대중의 진짜 문제를 해석하지 못했다.
사실은 보수주의는 법, 규칙, 규범을 일반국민이 믿게 하는 그런 지식인 네트워크와 그것이 행정부 및 연결고리로 이어주는 조직력에서 나타난다. 그러나,.... 조갑제와 한동훈의 보수재건 논리는 ‘박정희 전두환 권력집중’이란 경상도식 권력집중은 죄악이고, 조선공산당 사건에 깔린 전라도 유학사상의 권력집중은 ‘엔젤’의 권력집중이란 논리를 깔고 있다.
구글 AI가 분석한 수준만 생각해도, 김대중 사상은 유불선 합일로서 영정조 탕평책의 정조 그 자체가 노론의 당파중심 유학사상공식을 원형신화로 깔고 있고, 이를 남북한 공산씨족연합으로서 통일담론으로 이었다는 것을 생각할 수있다.
국민의 힘의 최고의 문제점은, 조갑제 이후로 보수주의 자체에 대해서, 백지를 넘어서 ‘백치미’를 보이는데, 다 아는 척 하는 정치인이 많아도 너무 많다는 것이다.
유신체제가 끝난 이후의 이성법적 보수주의는 당연히 크로스체킹으로서 반증의 기회가 허락돼야 한다. 그러나, ‘조선공산당 재건’ 논리 안에 ‘보수재건’을 넣어서 쓰는 심리에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물론, 조갑제 한동훈은 전라도 유학사상 정주행이고, 대구경북에 정치고관심층은 영남유학사상 정주행이다. 따라서, 아무도 보수주의 이념에 관심이 없고 하는 척만 한다. 박세일 교수 때도 있었던 논리. 즉, 아무것도 안해도 본인처럼 땜빵 해주러 나서는 사람이 있으니, 이들을 이용해먹자. 기득권 귀족층이 아무것도 안하고 미국의 선의와 자국민의 선의를 이용해먹자는 생각의 지속된 반복을 본 바 있다.
필자는 조갑제 기자는 세상에서 정말 정말 참 나쁜 사람이라고 본다. 조갑제기자 지난 30년 보수논객 인생은 보수이념의 사기가 맞다. “신천지식 이단교리”를 부정하는 정통 교회 기준의 공식대로, 대학에서 배우는 영역으로 영어로 번역하면 외국도 공감할 그 기준으로는 조갑제기자의 보수주의는 전부가 싹다 사기극이다.
영남유교는 1인 왕 우상이 기독교신앙에 문제였다.
지난 30년 김대중체제는 귀족이 자기가 전부 신이라고 주장한다. 구글 AI가 분석하지 못하는(분석을 안하는 주제일 수 있다.) 주제로서, 정치인들이 각자가 자기가 다 니체의 위버멘쉬이기에 이성적인 합의 동의 계약질서는 안하겠다로 간다. 당연히, 주어진 모든 이성법 질서는 다 파기하고 엿장수 맘대로 가는 것은, 씨족원리만 남게 된다.
조선공산당 재건과 보수재건을 섞어서 쓰고, 그리고 조선공산당 재건이 보수재건 위에 덧입혀진다. 이런 의미로, 공산마을 씨족 아닌 사람 다 밟혀라.
예전에, 김일성 라인과 조만식 라인이 상호교류하다가, 조만식 라인에 김일성세력 들어오고, 전부 꼬꾸라 뜨려서, 실향민 1세대인 조만식 추종자가 김일성 공산당의 인명살상을 시도하는데 피해자가 되기 싫어서 월남한 것으로 나타난다.
챗 지피티는 정말 부도덕한 AI다. 구글 AI의 분석에서도 유불선 합일로서 전라도 유학사상 중심으로서 당파중심의 권력체를 전제한다. 이를 논문은 천도교 신파의 체제라고만 논하는 것을, 천도교 신파 두목은 누구다? 김대중. 이렇게 김대중체제로 부르는 것은 본인의 표현일 뿐이다. 그러나, 챗지피티는 본인의 논문 기준의 생각이되 명사만 바꾼 것을, 100% 긍정하다가 100% 부정으로 바뀌었다. 이런 것은 ‘권력 눈치’보는 입장 바꿈이다.
본인보다는 서양사학 전공자, 서양정치학 전공자, 서양철학 전공자가 더 잘 말하겠지 싶다. 권력중심의 전라도 유교 논리로 믿으며 종교정치권력을 구사하는 분들은, 서양보수주의를 이용만 해먹고 실제로 행하는데는답답해함을 안다.
보수재건을 논하기 전에, 전라도 유학사상속에서 보수와 공산을 하나로 묶고, 거기서 공산파인맥이 우위에 가서, 보수가 꼼짝 못하게. 즉, 조만식 김일성 라인 때 조만식파에 들어가서 김일성세력이 조만식 세력 괴멸시킨 그 방법 반복이 참 짜증난다.
“보수재건”이란 말을 하는 데, 폰 비저의 권력의 법칙처럼, 국민정신을 세울만한 지식인 라인이 없이, 한동훈이 신이고 신은 자기창설적인 뭔가가 가능하다는 궤변이 말이 되나? 답답하기도 지쳤다.
레이건 시대 반공서적에도 나와 있는 사실이다.
동구권은 농촌 중심으로 정치건달이 자기가 신이라고 주장한다. 그런 권력중심 어법은, 법 규칙 규범의 서방진영 자유주의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를 전라도유학사상 안에서 하나로 포괄!
이게 말이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