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면 나아지겠지만 내가 사람들에 게 갔었던 믿음 신뢰 조금은 상처 받았다
너희 소원이 내가 제기불구 하게 만들어서 무너뜨리는 거지만
난 내 자신을 믿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남 도 똑같이 사랑할줄 안다
왜 이렇게 까지 끌어내리려 노력했는지 도대체 어떤 삶을 살길래 남 잘되는건 죽어도 못 보려 하는지
자세한 내막은 나도 몰라 그리고 왜 밖에 사람들이 너희를 위해 그렇게 도와주는지
아무튼 난 너희 끝까지 사랑하고 용서한다
부디 조금한 사랑이라고 건져서 한국 가길 바란다 세상에는 복수 증오 똑같이 갚아주는것 말고도 다른 방법이 있다는걸 날 보고 조금은 이해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