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2살 우한폐렴때 할아버지 아프다하셔서
군대때 휴가 급히 나왔음
돌아가시기 전에 의사가 급히 불러서
할아버지 위급상황이었을때에
진짜 손잡고 하고싶은말 울면서 다했는데
들으셨을려나
할아버지 계속 눈감고만 계시고 몇분있다가 돌아가셨음음
나 22살 우한폐렴때 할아버지 아프다하셔서
군대때 휴가 급히 나왔음
돌아가시기 전에 의사가 급히 불러서
할아버지 위급상황이었을때에
진짜 손잡고 하고싶은말 울면서 다했는데
들으셨을려나
할아버지 계속 눈감고만 계시고 몇분있다가 돌아가셨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