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0만 충주시니까 편한 주제로 방송하는거지
청와대가면 5천만 대표인데
조금 잘못 했다가는 전체 국격이 떨어질수가 있음
그리고 1급 비서관으로 쓴다는 얘기가 있는데
9급 출신이 6급 까지도 초고속 승진 했는데
여기서 1급으로 주면 이거 공무원 사회 전체를 흔들수 있어서
위험하다
굳이 쓴다면 3급 정도 쓰는게 한계인데 그것도 너무 초고속이라 부담을 느끼지만 그래도 청와대에서 써먹으려면 3급 정도는 달아줘야
말빨이 생기지 5급이나 6급으로 써먹으려면
그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통제를 많이 받아서 주도적으로 유튜브 운영을 하기 힘들어
가장 큰 걸림돌은
20만 충주시에서 편하게 유튜브 할때랑
5000만 대표로 뽑힌 청와대에서 유튜브 할때랑
이게 격차가 크지 않을수 없거든
그걸 김선태가 재능으로 커버 할수 있냐 이 문제임
쯔양이 유튜브에서 잘나간건 맞지만
공중파 메이저 방송국 가서 죽 쑤는거는 어쩔수 없거든
메이저 방송국에서 똑같이 하다가는 코드가 안맞아서 어려움
가세연이 유튜브에서 잘나갈때 구독자 100만에 라이브 방송 10만명 들어 왔음
그렇다고 국힘이 가세연 스카웃 해서 김용호 강용석 김세의를 당 대변인이나 홍보팀으로 꾸려 봐라
김세의는 거기 가서도 반쓰 찢고 있을거고
김용호는 연예계 찌라시 자극적인 부분만 썰 풀거고
강용석은 애초에 불륜이나 성 도덕적 문제 때문에 이미지 망쳐서 국회에서도 짤린건데
그게 먹히겠냐
그냥 김선태 정도면 조길형이 충북지사 선거 나가서 당선되면 도청 홍보팀으로 데려가는게 맞지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이 주로 이미지 정치 쑈로 집권하다 보니
매번 하는 짓이 저런 케이스를 발탁해서 또 이미지 정치를 하려고 하는데
매번 무리수를 두는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