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운명이 어찌 좌파 꼭두각시 판사에 의해서 결정되냐?
이정미나 지귀연이나 알아서 좌파정권에 엎드리네.
그래야 목숨 부지하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나보다.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비겁하고 비굴하게 자기 몸뚱아리만 생각하는지.
이래서 일본에 의해 개화되고 미국에 의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알게 되었지만 피가 바람불기 전에 엎드려 버리는 갈대같은 인간들 후손인데,
뭘 바라냐.
그냥 찢같은 인간을 임금으로 잘 모시고 살아라. 그게 너희들 수준이다.
좌파처럼 뭉치지도 못하고 이판사판 끝까지 싸우지도 못하는 비겁하고 비굴한 우파들은 답이 없다.
해골찬이 50년 해먹겠다고 했나? 그 말처럼 되어가네.
제 2의 박정희같은 인물이 나와 혁명 일으킬까봐 전라도나 좌파 사상 군인들만 승진시켜 버렸지.
아 대한민국. 병신같은 나라가 되어 가고 있네
핵대중이 중국인들, 화교들 대출 허물어 집사고 땅사고, 조선족들 쉽게 들어오게 하면서 나라 십창 나버렸다.
대한해협에서 왜 박정희 대통령이 수장시킬려고 한지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알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