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비상계엄의 행동대장 역할을 한 국군 방첩사령부
내란(쿠데타)를 방지해야 할 부대가 내란에 가담되어 전격 해체 결정
핵심기능인 방첩수사권은 군사경찰로, 방첩은 국방안보정보원(신설), 보안은 중앙보안감사단(신설)로 쪼개짐.

김건희 봐주기 의혹 등 윤석열 사단의 만행으로 검찰도 문 닫게 됨.
기소권은 기소청으로, 직접수사권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수처, 경찰청으로 이관.

윤석열이 국정원 댓글수사팀장,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할 적에 쑥대밭 만들어 놔서 형해화 됨.
그 여파로 국정원의 대공수사권과 국내정보권이 경찰청으로 통째로 이관됨.

이게 다 문재앙의 가장 충신을 자처한 윤석열의 작품임.
좌빨들이 가장 싫어하는 기관들 무력화 시킨 뒤 본인도 장렬히 사라짐.
역사에 길이 남을 씹새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