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가 2월 19일 선고 날짜만 기다리면서,
국힘당이 풍비박산이 나길, 내심 많이 기대했을 텐데,
기대에 못 미쳐서 어떡하냐.
마, 니가 심뽀를 조까치 쓰니가, 니 맘대로 돠는 게 없는 거야
선고일 날 딱 맞춰서,
다들 신나서 소장파도 기어 나오고,
똥훈이도 기어나오고, 세훈이도 기어 나오고,
준떡이까지 거들었는데,
다들 실망이 크겠노.
그래도, 찢두로와 결탁하고, 국힘 내에 빨대 꽂아 단물 빨아 먹어 보려는,
엔추파도스가 누구인지 명백해 진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