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재건이란 말은 가능하지만, 보수재건이란 말은 불가능한 이유
-보수우파와 윤석열 증오자 조갑제30년간 세뇌됐다는 사실인정 필요-
 
 
 
보수진영에서 쓰여지는 뿌리가 조갑제 언어 자체가 문제다. 지금의 일베의 정치게시판 모든 언어가 동학공산주의기준이다.
 
일베정게도 착각이다. ‘동학이 영남과 호남에 공평하고, 보수와 진보에 공평하길 바라는데,....
 
동학을 쓰면 쓸수록 압도적으로 공산주의자들을 위한다. “개벽을 통해서 공산주의 청산? 이런 이상한 고집이 문제임. 더 이상 호남에 교단 메인이 있는 원불교 증산교에 철저하게 처발리는 영남 동학의 중심에 따르라고 하는 주장은, 정신이 이상한 거 아니니?? 하는 차원을 받는다.
 
동학교단의 상상-동학은 보편종교? (아님. 친중파 종교권력 이데올로기)
동학은 민주주의 (아님! 압도적으로 전라도에 기운 종교정치 이데올로기)
 
동학교단의 상상을 유지하고 있는, 아스팔트를 바라보는 일반인들은 호남에 쳐발리면서도, 계속 반성안하고 민주당 권력 강화를 진심으로 해주는 병신 같은 이들일 것이다.
 
동학이라고 그쪽 권력 중심을 비판도 못하고, 그쪽이 정말 싫어하는 표현만 남발하고. 이런 주장의 지겨운 연속.
 
<보수주의 정치>가 망한 이유.
<부정선거>가 나온 이유
<박근혜 탄핵, 및 윤석열 탄핵>이 나온 이유
 
이는 모두 조갑제기자와 박세일 교수, 및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 연합이 있을 때에, 보수주의 이념은 양지양능으로 안 배워도 안되는 가치관으로, 무려 33년간 보수의 인문학을 붕괴시키고 박정희 책장사, 이승만 동상 장사로 정주행해서 빚어진 것이다.
 
결국, , 규칙, 규범 중시의 민주주의가 아니라,
 
권력 중심의 엿장수 맘대로=민주주의에 보수를 멍청하시켜서 합체시키는 의미로서, 조갑제 용어의 분진합격이 강하게 의문된다는 것이다.
 
조갑제의 보수재건이란 말은 사실은 <공산당 재건>이란 의미의 수준으로, 지도부를 해체하면 상대쪽이 흐트러지겠지? 그리고 우리가 지도부다 하는 의미일 것이다.
 
조갑제와 한동훈의 용어는 어디부터가 정상인지, 진실인지 나누기 힘들다. 한동훈도 민중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 구분이 없다.
 
모든 잘못된 문제의 뿌리는 심플하다.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 위해서,
조갑제의 보수대변한다고 하면서, 이재명 민주당에 보수가 꿇어 항복하게 하는 조작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보수의 인문학을 절멸시키고 파멸시키고,
권력중심으로 보수진영이 작동하게 하여,
영남 동학은 기독교인이 아무것도 못하게 했다고 매우 기쁘다고 하는데,
그 영남동학은 철저하게 호남 동학에 극단적으로 쳐발린다.
 
이 이유도 매우 심플하다.
 
해외에는 극단적으로 호남중심의 정보가 퍼지고, 군사정권 때 영남 기억 가진 쪽은 미국 공화당에 올드 한 분 뿐이다.
 
이런 데도 동학세계관 중심의 과거 향수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