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785" target="_blank">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785
높은 자리에 있는 친구를 두는 것은 도움이 된다. 드러켄밀러는 곧 그런 친구가 두 명이나 생길 수 있다.
이달 초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놓은 분석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의장으로 지명하면서 워시의 오랜 상사이자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멘토이기도 한 억만장자인 드러켄밀러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미국 증시는 꺼지지 않는 인공지능(AI) 거품 논란과 ‘워시 리스크’ 등으로 횡보 장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30% 넘게 오르는 동안 S&P500은 0.33% 오르는 데 그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미국 증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가장 효율적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방법 중 하나는 투자 대가들의 ‘베팅’을 참고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막강한 미국 통화·재정 정책의 두 수장을 ‘친구’로 두고 있는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의 투자 전략은 주목할 만하다.
이에 머니랩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해 공시된 듀케인패밀리오피스의 지난해 4분기 ‘Form 13F(이하 13F)’ 보고서를 심층 분석했다.
이밖에 ▶지난해 말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은퇴한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이사회 의장 ▶유력한 ‘넥스트 버핏’으로 지목되는 세스 클라먼 바우포스트그룹 회장 ▶세계 최대 퀀트 펀드인 르네상스테크놀로지의 포트폴리오 변화를 추적했다. 이번 13F 공시 분석은 머니랩 기사 하나로 끝내보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785" target="_blank">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7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