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여기저기 놀러다니다 마지막 3일은 용평에 있었는데 


진짜 인간들 개 많아서.. 
레인보우 파라다이스 올라가는 케이블카는 대기만 1시간 넘었었다 

8살 딸 얘기로는 오늘 못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위험하고 재미 없다고 
위에서 보니 다들 미끄러지고 자빠지고 난리도 아니었음 



정상에는 광고 용도인지 AMG GT55 눈구덩이에 파묻어 놨더라 



노알라 거신상 
입장료 1만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