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의 장이 한마듸씩 해야 하는거 아닌가?
국회의장은 하던데?
조희대놈이야, 사법개혁 안 되게 하려고
재판소원이 되면, 국민이 엄청난 피해를 본다,
국회에 사법부 의견을 전달하고, 설득해 가겟다 요 지룰하더만,
재판이 국민 권리구제인데, 뭔 피해 운운?
조희대놈아, 이 자슥 입에서 나오는 건 다 거짓말
윤서결입에서 나오는게 다 거짓말이듯
사법수장으로서 정작 해야 할 때는
왜 입 꾹 닫고 있냐고?
지 기득권 지킬때는 발광하고?
조희대놈이야 그렇다 치고
이제명이 나라의 리더라면
국민이 안심하게 위엄있게 한 마듸 해야 하잖아?
"오늘 내란 패악이 일단 단죄됬습니다.
형이 미읍한건 아쉽지만, 항소해서 바로잡으면 됩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내란 잔당까지
신속히 소탕해서, 나라가 질서있고 민주된 헌정을 다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내란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게 어슬피 단죄되는 것은
조희대 사법부의 의식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자들도 내란에 개입한지도 의문이고,
사법부에도 내란 수사가 진행되게 하겟습니다.
더불어 사법개혁도 그들 반발할 틈을 주지 않고
폭풍처럼 몰아쳐 단번에 개혁을 해 내겠습니다.
그렇게 나라를 안정시키고, 민생 진흥으로 나아가겟습니다.
뭐 이렇게 한마듸 해야 하지 않나?
왜 말많은 이제맹이 한 마듸 없나
멈춰선 재판 5개, 재개될까봐
사법부에 , 국힘에 큰 소리도 못치고,
분연하게 추궁하지도 못하고
그저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니 좋고 나좋자는 식으로 통합, 통합 운운하나
헌정이 유린된 상태에서는
나라 정의를 바로 잡은 후에 통합이 맞지 않겟나
지금 컨셉은 악인 단죄, 내란 종식, 사법개혁에
포커스를 맞춰야 하지 않겟나
이제명이 자기 죄 드러날까
재판 재개 될까 벌벌 떠는 거 같아
눈치보는 거 같아
옳은데로 스케일잇게 진두 지휘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