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역시 파쇼 범죄정권에 법복을 벗어던진 판새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좆선 2026.0219
처음부터 지귀연의 파쇼 정권의 눈치를 본 정해진 결과로 가고 있었다.
그래도 한때 구속된 윤을 취소를 결정한 정당한 법의 결정을 한 지귀연 이었었는데....
파쇼 범죄정권이 들어선 지금은 그 파쇼 정권이 원하는 그 방향으로 물줄기를 튼.......법치주의를
포기한 정권이 바라는 그러한 정치 판결을 한 최악의 무능한 판결이었다.
애초부터 정해진........지난 윤 대통령의 기획된 헌재의 탄핵 처럼......금번 재판도 파쇼 정권의
두 눈 뜨고 지켜 보는 가운데 어쩔 수 없이 정권의 하수인의 꼬봉에 지나지 않는 법은 사라지고
기획된 탄핵 처럼 기획된 정치판결...........지귀연이도 어쩔 수 없는 파쇼 정권의 바람에 굴복한
무능한 정치판새로 전락한 최악의 판결 그 결과였다.
시이벌 대한민국 법치가 파쇼 범죄정권의 눈치를 보는 최악의 무능으로 빠져 버렸구나....
지귀연의 어설픈 짜마추기식의 멘트가 흐를때 이나라 법치는 무너져 사라져 갔고 강력한 파쇼 정권이
바라는 대로 기획된 판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최악의 무능한 판결 그 자체였다.....
그래도 지귀연의 '윤석열 무죄'라는 본연의 법치가 살아있는 결과를 바랬었는데......
역시 파쇼 정권의 바람대로 코애 걸면 코거라 귀애 걸면 귀거라라..........
그렇게 강력한 파쇼정권의 바람대로 끌여갔어야 했나?
최악의 무능한 지귀연 정치판새야? 그냥 그러한 법복을 벗어던자고 처 나오라......
니가 무신 법치의 법복을 처 입고 당당하게 바앙이를 두드릴 수 있나?
최소한 작년 3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취소 청구를 인용'할때의 그 지귀연은 아닌......
정권의 하수인의 한 소인배 보다 못한 한없이 가벼운 지씨를 보는 구나......
그래도 지구는 돈다.........제 2심, 3심의 진정한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법치를 볼 수 있는 그 때를
기다려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