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을 실패한것보다 재판을 받는 태도야
의도가 뭐가 됐든 실패를 했으면 판단은 모두 역사에 맡긴다
다 내가 시켜서 한거고 부하들은 죄가 없다
나의 결단이었으며 당과는 무관하다라고 해줘야지
실패한 계엄이 재판에서 무죄를 받을 수도 없고, 그 뜻을 인정받을 수도 없으므로 판단은 역사에 맡기고 부하들과 당에 부담을 주지 않고 모든 책임을 지는게 맞는거다
근데 이 씨발놈은 좆같이 어설프게 일을 해서 실패한 것도 모자라서 시킨적이 없다느니 왜 안 말렸냐느니 자기랑 연루된 총리, 국힘당 다 끌어다가 지옥에다가 쳐넣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