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먹은 이번 시즌 마지막 과메기. 

 


개인적으로는 데운 청주가 과메기에 최적합이 아닐까 하노.

식민지 시절 전파되어 한국에서는

청주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정종, 키쿠마사무네(菊正宗).

 


우리집 넷째의 탐구생활.

 


어젯밤은 지인들과 스시집에서 한잔. 

 


모듬회 한접시. 

 


심심한 된장국.

 


초밥 2인분.

 


뒷골목의 바에서 달달한거 짬뽕하고.

 


새벽에 귀가해서 하이랜드 위스키

하이볼로 몇잔 말아 묵고 취침소등. 

 


저녁 늦게 기상해서 제1식사는 라멘집. 

 

본의아니게 장기휴가를 얻은바

당분간 음주와 운동에 전념하게 되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