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의 차남이자 현 국왕 찰스 3세의 동생

엘리자베스 여왕이 생전에 가장 아끼는 아들

엡스타인 연루 의혹이 불거진 후 왕자 작위를 박탈당한 앤드류 마운트배튼윈저가 66세 생일을 맞이하는 오늘 경찰에 의해 체포됨



경찰 성명서 

미국만 쏙 빼놓고 전세계 권력자들이 잡혀가네

생일선물 개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