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체포 명령이 있었는지, 국회를 저지할 의도가 있었는지,
홍장원의 지렁이 글자 메모도 인정하고.
중요한 대목에서 삶짝 왜곡시키고 교묘히 줄타기를 하면서,
여당이고, 야당이고 욕은 쳐 먹더라도,
딱 지 목숨은 보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결을 한 거지.
하기야, 너같이 잃을 게 많은 새끼가 무슨 공정을 알 것이며,
너에게 무슨 공정을 기대하겠노.
구역질 나니까 . 꺼져 이 새까야.
아무튼 이제는 사법부 카르텔에 기대를 걸지 말고, 다른 방법을 강구해 봐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