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지시가 없었는데도 체포 지시를 내렸다.

공수처가 내란죄를 수사할 수 있다는 등.

몇 가지 중요한 대목에서 살짝 틀어서,

그냥 딱 니 목숨 부지할 정도로 판결을 내렸노.

뭐 국헌문란이 어쩌고 막대한 피해가 어쩌고,

지역을 서울로 확장할 수 있고,

주절주절 씨부리면서 빠져 나가는 구나.

이 새끼가 아주 중요한 대목에서 줄타기를 시도하노.

줄타기 하느라 고생했다. 새끼야.

카악 퉤. 더럽고 구역질 나는 새끼.

이런 식이면 사법부 카르텔을 믿을 수 없고.

입법, 행정, 사법 3법이 다 무너졌다고 보고,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