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애비가 열등감 존나 심하고 자존감 존나 낮고 이래서

 

제사 성묘 저렇게 해대는 걸로

 

자기가 어엿한 가정 일궛다는 허영심 체면치레로

 

자신의 부족한 자존감을 보상하려 해온 거 같아

 

 

 

 

 

쓰지도 않는 고가의 오디오시스템을

 

가난하던 시절에 굳이 구입해서

 

거실에 전시해둔 거랑

 

 

 

 

 

다른 진짜 써야할 곳에는 안 쓰면서

 

굳이 존나 비싼 대형 장롱 구입하고 등

 

이런 것들도 모두 저 허영심 허세 체면치례로

 

자신의 심한 열등감, 낮은 자존감을 

 

보상하려는 시도엿던 듯

 

 

 

 

 

쓰잘데기 없는 미친 수준의 똥고집 아집

 

폭력성 고압적압제적 성향 등등

 

 

 

 

 

애비가 갖고 잇는

 

온갖 기괴하고 병적인 심각한 결점, 부정성들이

 

모두 저 열등감 자존감 이슈와 직결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