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❶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는 33년째 지속되는 책장사로 보수우파 진영에 영웅신화를 강조했다.
❷. 김대중이 유신시대에 구속됐을 때, ‘아기장수 설화’로 인한 영웅신화로 자기를 강화했던 선례의 보수진영 판 확장편이다.
❸. 이 영웅신화는 추종하는 집단귀족을 계룡산신도안, 혹은 그 유사한 지형으로 데려가는 논리를 구사한다.
-종족전쟁에 반대편은 진압 대상이다.
히틀러 파시즘의 민족신화 이면의 반대편은 진압대상—이익은 히틀러 신화 내면
유사한 논리인 스탈린의 혁명영웅 반대편은 진압대상 —이익은 레닌 스탈린추종 귀족연합 내면
조갑제기자가 밀고 있는 이재명의 반대편은 진압대상이 된다. --이익은 어디??
미국 현실로 비유하면 이렇다.
촘스키 사상으로 해설한 레이건 논리 같은 것으로, 보수유권자들에게 설명할 사람들이 모두 봉쇄돼서 나타나는 정치판 ‘이념사기극’인 것이다.
노무현도 열린우리당 권력에 박정희 이용했다.
문재인도 더불어 민주당 권력에 박정희 이용했다.
이재명도 더불어 민주당 권력에 박정희 이용했다.
그럼 바보가 아니면,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의 이념적 색깔을 알아야 한다.
[질문] 전라도 유교는 지리산 무속신앙과 연결되는 맥락이 존재한다. 이 속에 나타나는 권력지향적 사대부는 신화세계에서 영웅이다. 혁명영웅, 파시즘 지도자. 타부족의 것을 약탈해주는 자기 마을 지도자. 이런 식으로 <원형신화>는 고정이고 무한변주가 가능한데, 이런 식의 영웅신화는 법, 규칙, 규범을 지키는 민주적 질서를 불가능하게 한다.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가 보수우파진영을 파괴해온 주된 요인이라고 봐야 하지 않나? 이런 영웅신화 빼고 그 모든 법, 규칙, 규범의 대중화를 막아온 장본인이다.
(구글 ai)
히틀러와 나치 정권은 《에다(Edda)》 등 북유럽 신화, 오딘(Odin), 토르(Thor)와 같은 영웅 및 신들의 이미지를 왜곡하여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고, 인종주의적 학살을 정당화하며, 전쟁의 광기를 불러일으키는 정신적 무기로 활용했습니다. 기독교적 가치를 배제하고 독일인만의 '새로운 이교도 신앙'을 확립하려는 의도였습니다.
히틀러 체제에서 북유럽 신화가 독재에 작용한 핵심적인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리안족'의 우월성과 인종주의 정당화 (가상 역사 창조)
고대 영웅의 환생: 나치는 북유럽 신화 속 신들과 바이킹의 후예가 독일인(아리안족)이며, 그들이 곧 인류의 지배자(Herrenrasse)라는 가짜 '인종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유대인 혐오 도구: 북유럽 신화의 '순수성'을 강조하며, 유대인을 '악한 거인(Jotunn)'이나 문명을 파괴하는 존재로 비유하여 사회에서 배제하고 학살(홀로코스트)을 정당화했습니다.
힘의 상징 (룬 문자): 토르의 망치(묠니르), 룬 문자(특히 Sig Rune) 등을 부대 마크나 히틀러 유겐트 배지에 사용하며, 북유럽의 신비로운 힘이 나치에 있다고 세뇌했습니다.
2. 히틀러의 신격화와 '지도자 원칙' (Führerprinzip)
신화적 메시아: 히틀러를 오딘과 같은 지혜롭고 강력한 지도자, 혹은 독일 민족을 구원할 새로운 '메시아'로 묘사하여 개인 우상화를 강화했습니다.
절대 복종 유도: 에다에 나오는 신들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을 히틀러 개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종으로 치환하였습니다.
3. 전쟁과 살인의 정당화 (발할라 신화)
전사(戰士) 문화의 재현: 나치는 전쟁을 '영광스러운 투쟁'으로 미화했습니다. 북유럽 신화에서 전사한 용사들이 오딘의 궁전 '발할라'로 간다는 이야기를 이용하여, 군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치를 위해 희생하도록 선동했습니다.
SS의 정체성: 하인리히 힘러가 이끄는 친위대(SS)는 스스로를 바이킹의 후예이자 북유럽 신화 속 전사들의 현대적 구현체로 규정하고, 위벨스부르크 성을 신화 연구 및 의식의 거점으로 삼았습니다.
4. 기독교적 가치의 배제 및 대체
이교도 신앙(Neopaganism): 나치는 전통적인 기독교의 '사랑과 평화' 가치가 독일인의 '전투적 정신'을 약화시킨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독일인만의 새로운 신앙'을 주입하여 기독교에 대한 복종을 나치에 대한 복종으로 바꾸려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히틀러 체제에서 에다, 토르, 오딘 등의 신화는 고대 독일의 정신적 뿌리를 찾는다기보다는, 권력의 정당성을 신화의 영역으로 도피시켜 비이성적인 독재와 잔혹한 전쟁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왜곡 사용되었습니다.
“구글 ai”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기반과 이념적 흐름 속에서 동학(東學) 및 정도령(鄭道令) 신앙과 관련된 역사적·사회적 맥락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더불어민주당과 동학의 관련성 (정신적 뿌리)
동학 정신의 계승: 민주당은 동학농민혁명의 '제폭구민(暴救民)', '보국안민(輔國安民)', '사람이 곧 하늘(人乃天)'이라는 평등 사상을 민주주의와 인권, 평등 사회 실현이라는 당의 가치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촛불혁명과 동학: 동학농민군의 봉기를 2016-2017년 촛불혁명의 정신적 시원으로 평가하며, 동학 정신이 미완으로 끝났으나 현대의 '빛의 혁명(민주화 운동)'으로 살아났다는 인식을 공유합니다.
호남 중심의 역사성: 전북 정읍 등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를 중심으로 한 호남권 표심과 역사성을 강조하며 정치적 정당성을 강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동학·정도령 신앙의 작용 (사회·문화적 배경)
난세의 구원자(진인/정도령) 신앙: 조선 후기 《정감록》에 기반한 '정도령(정씨 성을 가진 진인)'은 난세에 나타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구원자 메시아로 인식되었습니다.
동학과 정감록의 결합: 동학은 기존 성리학적 질서를 부정하고 새로운 세상을 예언하는 정감록의 정도령 신앙과 연계되어 민중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이는 외세와 부패한 권력에 맞서는 힘으로 작용했습니다.
정치적 투영: 역사적으로 이 정도령 신앙은 기득권에 저항하는 세력에게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했으며, 현대 정치에서도 기존 질서를 타파하고 새로운 지도자를 열망하는 심리와 결합되기도 합니다.
3. 지도자 권력 강화와의 연관성 (해석)
카리스마적 지도자상: 민주당 내의 유력 지도자들은 동학의 평등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외치며, 위기 상황에서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지도자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이를 활용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지층 결집: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이어받았음을 강조함으로써 지지층의 역사적 자부심을 자극하고, '불의에 맞서는 혁명가' 이미지를 강화하여 지지층을 결집하는 효과를 냅니다.
결론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이면에는 동학의 평등 정신과 미완의 혁명이라는 역사적 서사가 깔려 있으며, 이것이 난세에 새로운 세상을 구원할 지도자를 바라는 민중적인 정도령 신앙과 결합되어 정치적 지도력을 강화하는 담론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