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생 박종훈 기자의 예금 선호부정에 대한 비판
-박정희, 전두환 우상화 아니라, 윗 세대 일반인에게 지혜를 배워야-
 
 
언제부터인가 한국 사람인데 한국의 경제유튜브를 보기가 싫어진다. 70년생 박종훈 기자의 예금 선호 부정과 아버지 세대의 방법에서 달라져야 한다는 썸네일을 보니 특히 그랬다. 박종훈 기자는 본인이 뭐 말하는지 알것이다. 30년 전 이전에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 같아 보이는 분이 안 보인다는 이야기다.
 
한국의 정치중독증의 이면은 너무 심플한 이면이 있다. 권력을 통한 고급정보 취득만이 자산을 고속으로 증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70-80년대도 인플레이션
2026년 및 향후 5-10년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된다.
 
70-80년대는 인플레이션과 더불어 금융억압과 급여의 인플레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 일이고, 2026년은 투자중심의 자본시장에서의 노동시장의 현저한 차이로 인한 차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신시대에도 청와대 주변에는 자본을 불릴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지금도 정치한다고 하는 영역에서 자본을 불릴 기회가 있다. 그러나, 진지하게 묻고 싶어지는 부분이 있다.
 
미국에서는 민중계급이 이런 불만 한다. ‘모든 것이 비싸지고 있어요. 미국의 소비수준은 제3세계에요, 노숙할거 같애요, 신용카드 부채 쌓이기 전에 금융교육 왜 안했어등등이다. 지금 한국 사회에서 일반인을 대변하는 이들이 아무도 없어서 안 나오지, 한국도 미국 이상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신기하다. 국힘계열 정당은 원래 서민 배려가 약했고, 더불어 민주당은 서민 아니라 지지층 당파 중심을 씨족적으로 바라본다. 한국에서 뒤져보면 나오겠지만, 법과 제도문란을 지배층이 누리고, 그 부담을 오로지 일반인에 전가당하는 상황이다.
 
사실, 자본주의는 투자자 중심으로 설계가 됐다.
 
그러나, 시장경제의 투자자는 넓게 잡아도 10% 미만. 좁게 잡으면 1% 안쪽을 말한다. 한국은 그 위에 고급정보를 접하는 권력 문제와 섞인다. 일반인에게 주어진 정보는 대부분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그런 쉽게 돈버는 정보가 갈리가 없는데 가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측 지지자들은 국힘 계열 지지층 세계관을 공부안한다.
 
군사정권이 근로자 급여 안준다고 하면서 민주당 지지층 분노할 때도, 보수정당 지지층은 저축을 했다. 그것은 보수기독교 세계관과 이어진다.
 
국힘 계열 지지층은 더불어 민주당 지지층 세계관을 공부안한다.
 
ai에 물어봤다. 민주화세력이 약속 대부분을 안 지켰다. 그 때 세계의 이야기를 물어보니, 모조리 충돌에 기반한 경착륙이다. 그렇게 약속을 어기면 앗 뜨거할 만큼 심어주지 않으면 호구 취급한다. 군사정권 때에 국힘 지지층은 보수기독교로 희망을 논하고, 민주당 지지층은 권력통한 전복을 진보기독교 혹은 동학신앙으로 꿈꾸었다.
 
예금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
 
모두가 강남 투기꾼처럼 부채들고 뛰어들라고 유도하지만, 정말 부자가 된 분들은 권력을 통한 고급정보를 얻는 분들 뿐이다.
 
그 때 민주당 지지층 생각은, 예금 강조는 재벌들 자본확장 도움이다. 그러나, 아니었다. 보수주의는 생활습관으로 오래 누적된 것의 중요성을 말한다. 공병호 박사님 책도 부자의 습관, 가난한 자의 습관이란 주제의 책도 있고, 영어권 경제유튜버도 나온다.
 
민주당 지지자가 조선왕조식 정쟁으로 군사정변 타고 기득권 아니라, 복음으로 사기를 치고 세계교회협의회의 쌩뚱맞은 후원 및 영어권 진보의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착각 지원으로 권력을 누리고 있다. 이젠, 국힘 지지층은 더 이상 군사정권 때 청와대 왕궁사로 자본팽창 독점 이익을 부러워하면 안된다. 일베에서 전라도 귀족층에 한 발 걸친 영남보수에 대한 조롱으로 가던가, ..... 진지하게 정당성 타당성 없는 1당독재 권력에 의할 때,..... 이를 현실을 부정하고 과거로 가지 말아야 한다.
 
20-30대 파산자들이 너무 많다.
 
이혼숙려캠프는 제대로 된 가정이 없음을 보여준다.
 
권력을 꿈꾸는 양반후손 기득권자 기준의 투자자라면 박종훈 기자의 말은 옳다. 진리다. 모두가 그런 영역이 아니다.
 
경제학은 단순히 돈을 버는 학문이 아니다. 정치학, 법학, 사회학, 윤리학과 기독교신앙이 모두 연결됐다.
 
 (1줄 요약)

한국에서 경제평론가로 이름 날리면, 20-30대 파산자 늘어나는데 더 늘어나라고 바람잡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