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버전은 좀더 웅장하고 그리고 곤룡포 입고 하고



남한산성 버전은 슬프고 더 현실적임 현실반영 더 정확히 함



어느 한쪽이 더 좋다 보긴 어렵지

슬프지만 역사 반영 더 정확하게 하는게 더 좋으면 - 남한산성 삼배구고두례

웅장하고 덜 슬픈걸 원하고 역사반영 제대로 안해도 괜찮다면 - 이덕화 곤룡포 버전 삼배구고두례

내가 엄청 읽어봤는데

저게 삼배구고두례 라는게

청나라 황제가 넌 이제부터 내 꼬봉이야 머리박어 이제부터 넌 내 시다바리야 이런뜻 이라기 보다는

자 황제가 여기 있으니 인사하라~~ 그런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