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즐거운 설날 보내고 있니?
오늘은 내가 군복무중 발견한 한 책에서 나온 < 학교를 중퇴한 노벨상 수상자 5명>을 소개해 볼까해.
1. Winston Churchill 윈스턴 처칠
(노벨 문학상 1953) - 알다 시피 2차대전 중 영국을 구한 수상
해로우(Harrow)와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 졸업
하지만 학창 시절 성적은 매우 낮았고, 독서를 통해 지적 성장을 이룸
역사·전기·연설문을 광범위하게 독학
“학교 우등생은 아니었지만, 독서광이었다”에 가까워.
2. Albert Einstein 알버트 아이슈타인
알다시피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천재물리학자 - 하지만 뇌의 1% 밖에 쓰지못한..

스위스 연방공과대학 재학시 딴짓거리만 주구장창 한..
십대 시절 칸트·흄·수학·물리학을 독학
교과과정보다 자율 독서와 사고실험을 더 중시
“학교 체계와 충돌한 독학형 천재”
3. Arno Penzias
(노벨 물리학상 1978)
과학 독서와 연구 몰입형
우주배경복사 발견으로 노벨상
그가 남긴 명언 : " 미래에 최고의 직업은 좋은 경험을 가진자에게 갈 것일 망정 좋은 학점을 가진 사람에게 가지는 않을 것이다."
4. Bertrand Russell
(노벨 문학상 1950)

어린 시절 고립된 환경에서 방대한 독서
수학·논리학·철학 독학 수준의 심화 탐구
형식 교육을 받았지만, 실질적으로는 “고독한 독서형 사상가”
" 사회에서 많은 직업들이 다른 적성과 세계관이 필요한것처럼, 학교에서는 다양한 소질과 적성 교육이 필요하다."
5. George Bernard Shaw
(노벨 문학상 1925)

정규 고등 교육 거의 없음
15세 이후 사실상 독학
도서관에서 수년간 자율 독서
비판적 사회 풍자극으로 노벨상다섯 명 중 가장 “독학형”에 가깝습니다.
이 다섯 명은 **“학교를 그만둔 사람들”이라기보다, 학교보다 독서를 더 사랑했던 사람들”**에 가까워.
내가 읽었던 책에서 말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아마 이것일 거야:
“학교 성적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진짜 힘은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능력에서 나온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 작성하는데 15분도 안걸렸지만.._)
반응 좋으면 오늘날 노벨상 수상과 같은 한국인이 가진 가능성에 대해서 글을 재작성 해볼게
세줄 요약)
1. 노벨상 수상자들은 학교를 중퇴하고
2. 사고력과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도서관에 다녔다.
3. 반응좋으면 한국인이 국제사회에서 가진 저력에 대해서, 노벨상 수상 가능성에 대해서 일베에 글을 쓰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