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만들어 놓은 것 강탈하고 조작해서 사기치면 되고

노력해서 만들어 놓으면 또 자본주의자냐고 공격 당하고

사람이 살면서 자랑 좀 할 수있는데 교만하다고 숙청 당하고

그저 자기 할당량만 숙제처럼 하며

무능한 간부들의 뒤치닥거리나하는

이런 세계관에서는 누가 열심히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