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번도  돌보지도 않고  1년에 한두번 있는 명절오면  


제가 어머님 아끼고 모시는거알죠?  아부떠는거에  배신감과  허탈감만 느낀다면서


내가 너희를 지금까지 부족하지않게 키워준것만으로도  나는 모든걸 다했다면서


한푼도 물려주지않고  사회에 환원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