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현수막을 떼기로 했다. 아마도 부모가 개지랄 떨었겠지.

유퀴즈에 나가서 '힘들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금메달 땄어요'하면서

CF로 돈 폭포수를 맞을 꿈에 부풀었을 텐데,

일단 유퀴즈 나가서 '힘들지만 노력했다' 이딴 개소리하면 개돼지들이 국민재판 할 기세.

앞으로 CF도 맡게 되면, 개돼지들이 분노해서 불매운동으로 번질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