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르바이트로 서울 목동의 모 백화점에서 보안으로 3개월 근무한 적이 있었다. 야간이기에 하는 일은 별로 없고 매장의 야간 작업자들의 상황을 무전기로 보안실에 알리는 일과 1시간동안 백화점 내외를 순찰하는 것이 전부이다. 미화원 아줌마들의 청소가 끝나고 실내 조명을 끄면 가수면을 취하게 된다.

 

한번은 나의 담당층의 가구매장에서 값비싼(?) 쇼파에서 잠을 청했다.(허나 무전이 오면 받아야한다.) 그날은 낮에도 딴 일을 했던 터라 너무 피곤한 나머지 깊은 수면에 빨려 들어갔다. 1시간쯤 되었을까? 이젠 일어나야지 하면서 쇼파에서 몸을 일으켰다. 헌데 이상타. 분명 나는 일어났는 아직 몸은 그대로 누워있었다. 분리현상이 일어난 것이다.나는(영혼) 다시 몸과 합치면서 피곤한 몸을 일으킬려고 한참을 노력한 후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


이 혼줄은 바이블에도 나와있는데, 'Silver cord'(은줄)라 명명되었다.
Ecclesiastes 12:6

전도서12:6 <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가 샘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
'은줄이 풀린다' 영혼이탈을 말함. - '금 그릇이 깨어지고' 육체의 죽음을 비유한 말씀.
* 혼줄=은줄, silver cord(영어바이블 KJV판)

바이블 http://bible.godpia.com/index.asp

 

혼줄이 풀리는 현상은 특별한 것은 아니다. 일반인도 자주 경험하는 현상이다. 특히 꿈에서 날아다니거나 떨어지거나 하는 현상들은 몸에서 영혼이 이탈될 때(혼줄이 느슨해져)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걸 가리켜 혼줄이 풀린다고 하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몸에 풀려나가 육과 따로 행동하는 체험을 수시로 한다. (예를 들어, 내 몸은 분명 누워있는데 나의 영혼은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도 한다.)

 

* 사망이란 혼줄이 아예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풍선줄이 끊겨서 훨훨 날아가버린 것처럼.

 

천국은 지상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더 정교하고 더 웅장하며 더 좋은 곳이다. 세상의 좋은 것은 천국의 그림자이며 세상의 나쁜 것은 지옥의 그림자일 뿐이다.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고 인지하는 그 자체가 바로 영혼의 실재성의 완벽한 증거가 된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영혼이 없으면 생각할 수도 느낄 수도 움직일 수도 없기 때문이다. 뇌활동을 비롯한 육체의 감각은 단지 영혼이 표출하는 도구에 불과하다. (물론 표현함에 있어서 뇌기능의 우열이 '영혼 표출('지정의'의 표현활동)을 한정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IQ, 정신연령의 차이 등...)

 

영혼이 떠나면 뇌활동은 정지되고 육체의 세포는 곧바로 온기를 잃어버리고 썩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대의 육체라는 거푸집 속에 그대의 영혼이 깃들여 있는 걸 진정 모르겠는가? 인간의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메바성 인생들에겐 해당 사항 없지만서도...

 

다시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그대들이 '진화론'을 사유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바로 영혼의 활동이라는 사실을....


===



사이비가 많노.. 초보는 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등 수십수만 대형교회가면 안전하다.

 

미국 켈리포니아 병원 부인과 의사... 2층 난간에서 떨어져 두개골이 깨져 죽음.. 그런데

https://youtu.be/rrOnuHIA1H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