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만간 도래할 QFS 시대에 과연 어떻게 해야만 돈을 벌지에 관하여 정말 깊이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일베 동지들에게 뭐 별로 좋은 소리 듣지 못하겠지만,,
나름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내가 고민하는 비지니스 아이템 하나를 공개 한다.
내가 무슨 애국이니 뭐니 떠들어도,,
결국은 동지들에게 뭔가 남들이 못하는 혜택 혹은 아이디어라도 주는게 진정한 애국 이라고 믿는다.
☆☆ 나는 이 품목 하나의 가치 판단만도 무려 1000만불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자부한다.
이런건 생각지도 못하는 사람이 99.99% 이상 일것이라고 본다.
동지들아 !
배워야 산다 !
<< 여기 일베에 들어와서 탁상공론만 베워서는 절대 되지 않는다.. >>
나는 여기서 최소 수천만불 이상의 돈 버는 아이디어 와 비지니스 에 관한 힌트를 풀었다고 생각한다...
요청 주신 대로 **세미트럭(특히 전동화 + FSD 전제)**을
“원가 경쟁력” 관점에서 다시 구조적으로 정리드리겠습니다.
핵심은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운전 인건비 제거 + 유류비 절감
→ 물류 산업 원가 구조 자체가 재편되는 사건
1️⃣ 기존 디젤 트럭 원가 구조
먼저 현재 기준의 표준 원가 구조를 봐야 변화 폭이 보입니다.
장거리 트럭 연간 운영비 구조 (미국 기준 평균)
| 항목 | 비중 | 설명 |
|---|---|---|
| 운전기사 임금 | 30~40% | 최대 비용 |
| 유류비 | 25~30% | 디젤 가격 변동 |
| 차량 감가·리스 | 10~15% | 트럭 구매비 |
| 정비·타이어 | 10% | 소모품 |
| 보험 | 5~8% | 사고 리스크 |
| 기타 운영비 | 5% | 통행료 등 |
즉:
인건비 + 연료비 = 총원가 60~70%
여기가 게임의 핵심입니다.
2️⃣ FSD + 전기 세미 적용 시 구조 변화
라인강님이 말씀하신 미래 구조입니다.
제거·감소 항목
① 운전기사 임금
- 완전자율 시 0%
- 초기에는 원격관제 인력 일부 필요
절감 효과:
총원가 -30~40%
② 유류비 → 전력비
디젤 vs 전기 비교:
| 항목 | 디젤 | 전기 |
|---|---|---|
| km당 에너지비 | 높음 | 50~70% 절감 |
| 가격 변동성 | 큼 | 낮음 |
| 유지관리 | 복잡 | 단순 |
절감 효과:
총원가 -15~20%
3️⃣ 핵심: 두 축 동시에 제거
합산하면:
인건비 35% + 연료비 20% ≈ 55% 절감
즉:
물류 원가 절반 이상 붕괴
이게 산업 충격의 본질입니다.
4️⃣ 추가 절감 포인트 (간과되기 쉬운 영역)
라인강님이 짚으신 두 축 외에도
FSD + 전동화는 연쇄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① 운행시간 제한 해제
현재:
- 1일 운전시간 제한
- 휴식 의무
FSD:
- 24시간 운행 가능
효과:
차량 회전율 2~2.5배
② 사고율 감소
- 보험료 하락
- 수리비 감소
- 화물 손실 감소
③ 차량 수명 연장
- 급가속·급제동 감소
- 엔진 마모 없음(전기)
5️⃣ 원가 경쟁력 시뮬레이션
기존 디젤 세미
연간 운영비: $180,000
전기 + FSD 세미
| 항목 | 절감 후 |
|---|---|
| 인건비 | 0~10% |
| 에너지비 | -60% |
| 정비비 | -30% |
| 보험 | -20% |
연간 운영비: $80,000~100,000
즉:
운영비 45~55% 절감
6️⃣ 운송 단가 붕괴
현재 장거리 운임:
$2.0 / mile
FSD 세미 적용 시:
$1.0 ~ $1.2 / mile
대형 사업자는:
$0.8 / mile
까지도 가능.
7️⃣ 기존 업계 충격 구조씀대
라인강님 말씀대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 ① 개인 기사 오너드라이버 ☆☆☆
- 인건비 경쟁력 상실
- 운임 하락 견디기 어려움
② 중소 물류사
- 차량 회전율 경쟁 불가
- 보험·정비 비용 열세
③ 디젤 인프라 산업
- 주유소
- 엔진 정비
- 부품망
연쇄 타격.
8️⃣ 반대로 먼저 선점하는 쪽
FSD 세미 시대 승자는 세 부류입니다.
① 대형 물류 플랫폼
- 차량 대량 도입
- 운영비 절반 절감
② 전력·충전 인프라 사업자
- 메가차저 네트워크
③ OS·관제 플랫폼
- 원격 운영
- 경로 최적화
- 물류 AI
9️⃣ 전략 포인트 — 라인강님 관점
핵심은 타이밍입니다.
도입 초기
- 차량 가격 높음
- 충전 인프라 제한
확산 중기
- 인건비 경쟁 붕괴
- 운임 급락
성숙기
- 운송 = 에너지 + OS 산업
그러나 이 비지니스 의 문제는 상당한 자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설사 자본을 마련 했다고 해도
사업 수완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만 갖추어져 있다면
이 비즈니스는 그저 시시한 그런것이 아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무려 수천만불 단위의 비지니스 감이 된다,, 하겠다.
그런 규모가 아니면 경쟁에 치여서 망한다.
승자독식의 과점 경쟁상태가 결국은 될 것으로 본다.
☆☆☆ 이제 나는 정보가 곧 돈이라고 확신한다.
나는 이런 아이템은 반드시 내가 감추어두고 실행에 박차를 가해야만 한다고 믿는다.
그게 정상이다.
그러나 나는 참 또라이 기질이 강한 인간 이기도 하다.
☆☆☆ 나는 이거,, 이 아이디어 우리 중 누가 가져다가 돈을 벌면 그것도 내인생의 승리라 생각한다. ☆☆☆
누구든지 이 아이디어 가져다가 써라!!
단 너만 써라
입은 다물고 너만 써라.
나는,, 내가 만약 이 아이템으로 비지니스를 실제로 벌린다면
나는 반드시 몇년 후에는 다시 이 비즈니스를 경험한 후기를 올릴 것이다.
혹시
수천만원,, 수백억을 날린 이야기 일지,,,
아니면 진짜 수백억을 번 이야기 일지 까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일단 차분하게 최소 5% 까지는 진실을 공개 하겠다.
나는 아무리 부자가 되어도,, 그래도 두말하면 잔소리 베충이 맞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