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여의도 화법이라거나 정치공학적으로 복잡하다면서 암호해독하면서 커버를 치는 이새끼는

엔추파도스에 합류하고픈 추종자일 뿐. 

(이준석같은 패륜아 하나 더만드는거 같아 씁쓸하다)

 

김세의 10억이야기때매 구독자 쫌 빠지든데 

 

쟤는 민수데려와 실드치며 똥볼차도 구독자수가 고대로더라. 

 

마지막으로, 윤어게인으로 크드만 

지가 구독자들 위에 있는놈 마냥 내려다보며 호령질하는데 

니들 제각각 나름 인생경험 있을텐데 보는눈이 그렇게 없냐 싶다. 

 

그래도 좋다 싶음 쳐봐라 네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