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부정선거에 대한 가닥을 잘못 짚고 일부 스피커들에 의해 휘둘리고 있다.
부정선거인데 부정선거가 없다고 하는 이유는 겉보기엔 문제가 안 보이기때문이다


투표인명단과 투표자가 오차는 있지만 거의 맞게 나오니, 투표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언제 투표하고 간지는 모르나 다들 투표한것으로 보이기에 부정이 없어보이는것이다
왜 부정선거냐면
상당수 가짜 국적자(합법적) 중국에서 천만에 가까운 수로 시스템상 투표자격자를 만든 것이고, 

이들이 모두 현장투표를 하기 어렵고 국내에 없거나

자신이 한국투표권자인지도 모르는 자들도 많기에 

전산이나 통갈이등으로 그 투표수를 맞추는 것이다. 

 

전산이 대부분의 조작을 담당하는거고 

노숙자명의도용 같은 식으로 

중국인 등을 이용 오랜기간 투표권을 가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수천만 명의작업을 해온 것이다 

이러니 겉보기엔 투표자격자들이 투표한거로 밖에 안 보이는것이다.
실제 사전선거때 붐비지도 않던 투표소에서 엄청난 사전선거 투표참여가 나오는 것도 이때문인 것이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스피커들도 이 맥락을 못 짚고 새세한 디테일에 함몰되니
국민들이 수긍해주기 어려운것이다


정말 대한민국은 난세이다
자유진영에 위장보수들 우파코인팔이들이 우파종교팔이들이 

9할을 넘게 우파인척 득실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