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위클리옵션이 가장 쉽고(수익률 및 안정성),
그 다음이 해외 선물 중 GOLD, 일본 엔화를 들 수 있으며
세번째가 주식을 들 수 있고..
가장 난이도 높은 것으로 코인 선물을 들 수 있다.
위 내용에 대해 무슨 개소리하냐고 말하겠지?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1.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 가장 쉽다고 말한 이유는, 추세가 일단 형성되면 그 추세가 꾸준히 계속되는 특성이 있어서 그 방향으로만 계속 매매하면 설령 손실이 나더라도 결국에는 누적 이익이 축적된다는 사실이다.

(위 신호의 적중률은 50% ~ 60% 정도 된다.)
빨강색은 상승, 파란색은 하락..
그렇다고 저 신호가 100프로 맞는게 아닌데 무슨 개소리하냐고 말하겠지만, 일단 저 신호대로 매매하면 손실은 날지언정, 장중에 역추세에 걸려 깡통차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물론 내 매매기법(Position Trading)은 조금이라도 역방향으로 움직이려는 흐름이 나올 경우, 청산 후 관망이라는 신호가 뜨기 때문에 손실도 사실 제한적이기는 하다.
그렇다면 어느 방향으로 배팅해야 할지 알았다면, Risk 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당연히 옵션이고 그중에서도 위클리 옵션을 들 수 있다.
2. 해외 선물 중 금, 일본 엔
해외 선물을 매매하는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나스닥, 실버 등등을 매매하지만, 정작 해외 선물 중에서 가장 안정된 흐름을 보여주는 종목은 일본 엔화이고 그 다음이 골드이다.

차트볼 줄 모르는 사람들은 하루 변동폭이 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스닥, 항셍같은 지수선물을 매매하지만 정작 이들 지수선물들은 무빙이 지랄맞아 자칫잘못하면 깡통차기 쉽지만, 골드나 엔화는 무빙이 단조로워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3. 주식
내가 왜 주식을 세번째로 두었냐면..
주식은 매수와 매도만 할 수 있고, 하락 추세일 때는 손가락을 빨아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은 장세가 좋기에 모든 종목이 상승하지만, 만일 하락장을 만난다면 그냥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나는 주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주식 매매를 대비해서 조건검색식과 관련 시스템 트레이딩 로직도 만들어 놓았지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하락추세에서는 자칫 잘못하면 물릴 수 있어 주식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4. 코인 및 코인 선물
다른 글에서도 말했듯이 가상화폐의 하루 등락폭은 주식보다도 적다.
게다가 주식은 현실 세계와 연동되어 움직이지만 가상화폐는 현실 세계와 동떨어져서 움직이다보니 오로지 차트만 갖고 대응해야 하는데...
앞서 말했듯이 하루 등락폭을 생각하면 주식보다 못하고
가상화폐 종류를 생각하면 상장되어 거래되는 주식 종목 갯수(약 600여종)보다도 적고...
물론 주말, 휴일 상관없이 하루 24시간 매매가 이루어진다는 점은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잠 안자냐?
1줄 요약: 매매 요령만 알면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위클리 옵션이 가장 쉽고 대박 수익도 올릴 수 있지만, 요령을 모르면 가장 먼저 집안 말아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