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밖에 없다

 

 

나머지는 믿지마라. 

 

부모나 조부모(할아버지, 할머니) 처럼 바로 직계들만 니가 잘되길 바람

 

친구, 친척, 형제, 고모, 삼촌들은 다 경쟁심 가지고 있다

잘되면 배아파하고 못되면 속으로 좋아하고 그런다.

 

이게 농담일거 같지? 근데 사실임.

 

아주 넓게 포함하면 니를 아끼던 선생님까지. 딱 너랑 경쟁관계 아니고

수직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니가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나머지는 아니야. 친척, 친구 믿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