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GOP 출신인데 . 군대에서 크레모아 사용해봄 ... 

각 소초원들 인원 선발해서 갔는데 간부만 가는거 아니고 병사도 훈련해야 한다고 병사도 뽑아서 갔음 그 중에 나도 있었음 . 

부소초장 중사 1명 , 분대장 하사 1명 , 상병 1명 (나) , 일병 1명  이렇게 4명이서 갔음 

처음 교육 받을때는 훈련용 크레모아로 했는데 

나중에 실제 크레모아로 실전훈련 했는데 ... ㄹㅇ 진짜 폭발소리 좇되더라 ... 

내가 실제 수류탄 훈련만 2번 했는데 ( 훈련소 1번 , GOP 상승훈련 1번 ) 

근데 구라 안치고 수류탄 터지는 소리 5배라고 생각하면 된다 . 

진짜 하늘 깨지는 소리 들린다 못해 땅이 살짝 흔들렸음 ... 

와 .. 파괴력 좇되더라 ... 난 단순이 적 팔 , 다리 부상 입힐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처맞으면 그냥 소대원 하나 전멸 쌉가능 ...

ㄹㅇ 살짝 공포 느꼈고 같이 따라온 일병 얘도 덜덜덜 떨더라 ... ㄹㅇ 비트안에 숨어 있었는데 그 비트안 땅 흔들리는거 느끼는거 보고 공포 느꼈다 ㄹㅇ ....

저거 ㄹㅇ 좇밥 무기 아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