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값싸게 느끼는 우월감 <- 이거 조선인들이 진짜 환장함
지 인생도 똑바로 못 사는 오랑우탄들이 남한테 훈수두는거 오지게 좋아함
유튜브나 커뮤에서 주워들은 찌꺼기 지식으로 남한테 아는척 하는 것도 존나게 좋아함
개들이 걸어다니면서 영역표시 찍 싸듯이
여기저기 때와 장소도 못가리고 값싸게 우월감 얻으려 드는게 조선 서민들의 저열한 취미임
여고생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는
가난한 집안
우연히 알게된 재능
부모의 눈물나는 헌신
누군가의 도움
이런 전형적인 조선식 클리쉐가 있어야 하는데
금수저라서 다들 뇌정지 왔음
조선 오랑우탄들 값싼 칭찬 몇마디로 여고생 금메달리스트한테 우월감 느껴야 하는데 금수저라서 힘의 차이를 느끼고 인기 팍 식은거 노무 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