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더 줘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택시타고 어디 가다 택시기사하고 이야기 했는데.
성향은 그쪽 성향인데..
갑자기 군인이 왜 200만원 받냐?
나 병장때 연초 제외하고 12900원 받았다.
윤석려리가 미친짓 했다.
지랄지랄 하더라.
지금 이 나라가 나라지키고 제대한 군인들에게 뭐 해준게 있냐? 없다.
그나마 200 주는 건 진짜 미진한 보상이다.
지금 군생활 하는 애들은 자기 의지가 아닌 끌려가서 고생하는데 아무런 보상이 없다.
자유를 통제 당하고 항상 위험에 노출 됬는데 그것의 보상이 200 이면 너무 부족한거다.
300. 400은 줘야 한다.
그래야 나라지킨다. 아무런 보상없이 의무라고 강요하면 되냐?
라고 해주니
넌 어디서 근무했냐?
나? 23년간 21사단 포병연대에서 병사에서 말뚝 박고 상사로 복무했다. 지금은 제대해서 중소기업 다닌다. 그럼 기사님은 어디서 근무했냐?
간부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니라가 이모양 이꼴아니냐?
차세워라. 내린다.
지금 의무복무로 제대한 군인들이 제대로 대우를 받지못하고 있는건
저런 틀무새새끼들 때문이라 생각한다.
지금 군생활하고 있는 분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군생활 잘 해서 재대하신 분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