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이 애를 안낳으면 유방암 걸릴 확률이 높아지듯이,
남자도 사정을 안하면 전립선 질환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성욕을 억제하고 성생활이 원활하지 않으면 몸의 순환 또한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성생활은 남성의 내분비를 조절하고 정상적인 기능과 활동을 유지시킨다.
예를 들어 전립선은 남성의 정액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만일 그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면
막히게 되면서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그리고 성적 흥분은 남성의 신경 계통이나 혈액순환, 그리고 소화기능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한다
또 신상선과 성선의 퇴화 속도를 느리게 하기도 한다.
성적으로 억압된 남성의 경우 신경관능증과 관상동맥 심장병, 그리고 궤양성 질환이 쉽게 유발되는 경향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