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족보없는, 근본없는 자칭보수 장동혁의 정체!”(조갑제기자의 글 제목)
(구글 ai) “기독교적 건국론은 해방 후 이승만, 한경직 등을 중심으로 기독교 정신(자유, 평등, 민주주의)을 기초로 새로운 민주 국가를 건설해야 한다는 사상입니다. 조선의 성리학적 질서를 극복하고 서구식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정신적 기반으로 기독교를 강조한 현실적 구원론이자 민족의식의 표출입니다.
주요 배경 및 핵심 주장
이승만의 기독교입국론: 《독립정신》을 통해 성리학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구 열강의 발전 모델을 기반으로 기독교 국가를 건설할 것을 주장.
한경직의 기독교적 건국론: 해방공간에서 《건국과 기독교》를 통해 민주주의 국가의 토대로 기독교적 가치관(인격 존중, 개인의 자유, 만인 평등)을 강조.
목적: 단순한 신앙생활을 넘어 민족의 정치적, 사회경제적 구원을 기독교 정신에서 찾고자 함.
내용: 건국 과정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고상한 도덕 국가를 건설하고, 자유민주주의를 견고히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함.
이 사상은 해방 후 한국 사회의 정신적 토대를 마련하고 민주주의 정착에 기여하고자 한 주요한 담론으로 평가받습니다.”
김대중 진영의 기독교민주화운동에서 상징적인 깃발은 ‘바흐친’의 이론이었다. 바흐친의 자세가 보수복음주의의 귀족주의와 소련공산당 혁명영웅주의를 이중 부정하는 포지션이나, 필자는 그렇게 바라보는 자세에도 영웅주의 없다고 볼 수 없다고 보면서, 기독교보수이든 기독교진보이든 성경적인 한에서 구분하지 않는다.
“라블레 연구의 저항-이데올로기를 통해서 바흐친은 이러한 양의성의 핵심적 체험이 환기하는 소요를 분석한다. 이러한 소요는 혁명기가 낳은 탈위계화에 뒤 따른 혁명 후기의 새로운 위계질서의 수립을 통해서, 그리고 영웅적인 것과 기념비적인 것의 성화를 통해서 발생한다. 그리고 그것은 높은 것과 낮은 것, 그리고 소련의 세속적인 일상생활의 영역으로부터 성스러운 인간(스탈린)과 성스러운 장소(크레믈린)와 성스러운 시간(초영웅의 현현)을 엄격히 구분함으로써 발생한다.”(여홍상편, [바흐친과 문화이론], 문학과 지성사, 1995. 축제와 민중문화, 여홍상 역, 60쪽)
동학세계관의 민중혁명론은 시천주 인내천 기반하는 민중(인민)민주주의로 부합한다. 혁명가가 진인 정도령이자 초영웅이 된다.
민족복음화운동의 발생이었다고 한국교회사 논문이 제기하는 순간은, 1960년대 중반 역사적 공간이라고 한다. 그 시절은 관을 장악하고 싶어하는 귀족중심으로, 각 영역마다 줄 세워 결합하는 일이 발생했다.
노론일당독재 안에서 전라도 사대부의 초영웅주의 → 동학운동의 동학군 지도자의 초영웅주의→ 조선공산당운동의 혁명가 영웅주의 → 민주화운동 지도자의 영웅주의
필자가 조갑제 기자를 비판하는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이승만 본래 뜻인 기독교적 건국론은 이 노선안에 넣지 말라는 것인데, 이 노선으로 해석한다는 것이다.
물론, 영남 왕권제 유교는 권위주의 기반이 된다.
호남 사람들은 영남유교만 비판하고,(호남사람의 외부 피해는 눈감고)
호남 아닌 사람들은 영남유교의 권위주의 문제를 외면하고(호남 사람들 같은 영남유교 피해자 외면하고) 있다.
필자의 주장은 이러한 판단 범주의 혼란은 단순하지 않고, 조갑제기자가 생산하는 지난 30여년의 모든 정보의 ‘신천지 이만희’가 교회에 해로운 만큼 전분야의 왜곡과 이어졌다는 것이다.
필자의 잣대는 철저하게 1987년 박종철 사건과 관련된 기독교민주화운동 제도권 논리 교과서 위에 있다. 그렇게 공부해왔다. 어느 쪽을 외면하면,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의 빛을 외면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