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지금 나름 좋은 것은 하닉풋이다.
곱버스? 나는 선물을 치기 때문에 주게이들이 말하는
인버스를 잘 모른다. 뭐~어쩌라고.
주식이 불을 태우면 많은 현상들이 있다.
빠구리맨. 주게에 대표적인 콜맨이다.
워낙 콜도 좋아하고, 그냥 주식은 콜이라 생각한다. 빡~
하지만, 선물맨이라 하방포도 들어가준다.
내가 솔직한 말을 해줄까? 이건 정말 솔직한 내 맘이다.
"지금 코스피는 역대급 버블장이고, 투자할 가치가 없다"
위로 더 올라가도 몇포가 없다고~
올라가봤자 두드려 맞을걸. 누가 호구로 총알을 쏘냐고.
미안하지만,
윤석열이나 트럼프를 빠는 것은 좋다.
이재명같은 사람을 빠는 것도 좋다. 물론, 이해는 안간다.
빡~ 이미 다 파티를 다 했는데. 뭘 바라는데?
빡~ 빠구리맨은 뼈를 바르지 않는다.
재미있는 장은 이미 지나고 있다.
뭔~ ㅅㅂ 6000 7000 노래를 부르고 있냐?
드림은 니 대가리안에서 꾸는게 좋다. 이재명 정권에서
주식으로 정말 힘든 타임들이 올거다.
그때 아름다운 꽃노래를 열심히 지금처럼 불러봐라.
불타는 곳에서 게이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을거다. 빡~
빠구리맨. 항상 마이너의 길을 가라고 말을 한다.
남들이 말하지 않는 길.
누구도 믿지 마라. 아메리카노 한잔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