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능력이나 자질을 떠나서,

나경원 본인의 외모와 이미지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한다.

남자는 외모를 그렇게 안 따지는데, 골빈 미친년들이 외모를 따진다.

잘 생긴 남자는 예스, 지 보다 잘 나고 예쁜 여자는 노.

이런 기본 마인드를 장착한 골빈 년들이 투표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다.

나경원  피부미용 1억설을 누가 퍼뜨렸을 거 같노.

누구긴 누구겠노. 어떤 개빻은 시기 질투심 많은 년이 퍼뜨렸겠지.

남자는 애초에 피부미용에 1억을 쳐 바르든 2억을 쳐 바르든,

그런 거에 별 관심 자체가 없다.

쉽게 말해 이런 거지.

저 년은 피부미용에 돈을 많이 써서 나보다 예쁜 거지.

내가 돈이 많아서 좀 만 더 꾸미면 저 년보다 낫지.

이런 망상을 하면서 시기질투하는 년들이 실제로 많고,

악플로 도배질을 하면서서, 투표장에 나가서 투표를 한다는 거야.

남자가 아닌 여자들에게 받는 이 비호감을 호감으로 전환하는,

이런 이미지 변신이 있기 전에는 광역단체장은 쉽지 않다.

화장이라도 좀 날카롭고 표독스럽게 하든지, 

실제 본인의 이미지와는 다른 망가지는 모습을 보인다든지. 

이거슨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행정 능력이나 자질을 보다 오히려 이미지의 문제야.